포핸즈 드라마 리뷰|송강·이준영, 한 대의 피아노에서 시작된 우정? 라이벌?
한 대의 피아노 앞에 두 사람이 앉는다. 송강 과 이준영. 이미 두 배우의 비주얼과 피아노 연주로 시청자의 눈과귀를 흡족하게 하는 드라마 라는 평가를 받고있는 드라마가 있다. 포핸즈. 각자의 손가락이 건반 위를 움직이고, 처음에는 완벽하게 하나처럼 들리던 두 사람의 음악이 어느 순간 서로를 향한 경쟁으로 변한다. tvN 토일드라마 **<포핸즈>** 이 작품은 ‘천재에게 또 다른 천재가 나타났을 … 더 읽기